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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능’의 ‘소물’ 인터넷이 IoT의 지평 넓힌다

LG경제연구원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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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사물 인터넷이라는 명칭으로 출시되고 있는 제품들을 살펴보면 온도, 습도, 각도, 무게, 위치 등 단순 정보를 측정, 처리하는 소물(Small Things) 로 연결된 세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그리고 특징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 포괄적인 의미에서 사물 인터넷은 기기, 물건, 동·식물 등을 포함한 사물들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컴퓨팅 환경으로 정의될 수 있음. 이와 관련하여 글로벌 통신 표준화 기구인 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는 사물 인터넷을 ‘이미 존재 또는 진화하고 있는 상호 호환 가능한(Interoperable) 물리적 또는 가상의 사물들이 연결된 새로운 정보화 사회를 위한 글로벌 인프라’로 정의하였음.

- 새로운 아이디어가 접목된 제품들은 특정 전시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끊임없이 출시되고 있음. 최근 소물 제조사들은 인디고고와 킥스타터와 같은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상품을 소개하고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자금조달 또는 선주문을 받아 개발 후 제공함.

- 네트워크와 플랫폼인 클라우드 영역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것보다는 좀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역량이 더 필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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