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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인터넷 망 비즈니스, 가시화되고 있다

LG경제연구원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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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에서는 Sigfox, LoRa Alliance, Weightless 등 사물 인터넷 망 사업자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사물 인터넷 망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그림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다.

- 사물 인터넷이 향후 ICT 산업을 이끌 주요 화두(Agenda)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음. 그런데 사물 인터넷의 현재 모습은 연결의 속성보다 ‘사물’에 초점이 맞춰진 경우가 대부분임.

- 즉 파킨슨병 환자들을 위한 숫가락(라이프 웨이브), 먹거리의 안전성을 알려주는 젓가락(콰이서우), 가정 내 자동 온도 조절계(네스트), 얼굴 인식 도어락(추이), 손목 활동량계(핏빗) 등 사물 인터넷 예시들 대부분은 사물 자체의 기능적 특성이 강조되는 경우가 많음.

- 사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전반적인 가능성을 보여주는 인프라보다는 기능을 구현하는 사물이 구체성과 명확성을 갖기 때문임. 우리 나라의 현재 여건과 장기 비전, 사물 인터넷의 특성과 발전 방향 등을 고려한 사물 인터넷 망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그림이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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