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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개발도상국의 발전: ITU 사물인터넷 보고서를 중심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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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본 고를 통해 ITU가 2016년 1월 시스코와 공동으로 수행한 “글로벌 발전을 위한 IoT의 활용(Harnessingthe Internet of Things for Global Development)” 보고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달성과 개발도상국의 발전이라는 맥락에서의 IoT의 함의를 정리하였다.

- 기술이 더욱 정교해지고, 용량이 더욱 커지고, 속도가 빨라지고, 이용자가 증대되고, 새로운 서비스가 도입될수록 발전에 대한 ICT의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것임. 세계은행의 2016 세계개발보고서는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신기술로 5G 이동통신, 인공지능, 로보틱스,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3D프린팅을 제시하였음.

- 또한 에릭슨과 Earth Institute는 SDGs 이행을 크게 지원할 획기적인 ICT로 사물인터넷, 로보틱스,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언급하였음. 클라우드, 모빌리티, 빅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소셜 영역을 포함한 제3의 플랫폼과 IoT, 인지컴퓨팅, 로보틱스 등 다양한 기술 부문이 IT부문의 성장을 주도하고 이에 기반한 와해적(Disruptive) 변화가 전 산업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들은SDGs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도 핵심구성 요소로 고려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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