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통계로 본 창업생태계 제2라운드

대한상공회의소 2017.02.16

  • 인쇄

대한상공회의소는 '통계로 본 창업생태계 제2라운드'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초고속 창업절차, 진입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3만 벤처시대'가 열리는 등 창업 1라운드는 성공을 거뒀다"며 "하지만 벤처투자 생태계 미비, 판로난 등으로 창업기업의 62%는 3년을 못버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 실제로 지난 10년간 창업장벽은 크게 낮아졌는데 세계은행의 국가별 기업환경 보고서에 따르면(’06년, ’16년 기준), 창업 등록단계는 12단계에서 2단계로 축소됐고, 소요시간은 22일에서 4일로 줄었음.

- 2라운드 진입의 장벽은'민간중심 벤처투자 생태계 미비','판로난'이었는데 실제로 민간 벤처투자를 나타내는‘엔젤투자’규모는 '14년 기준 834억원으로 미국(25조원)의 0.3%에 그쳤는데 이에는 투자금 회수환경이 불리한 점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음.

- 해외에서 본 한국벤처의 투자매력도 역시 낮은 수준인데 전세계‘벤처시장 매력도’를 발표하는 스페인 나바다 경영대학원이 M&A시장, 금융시장 성숙도 등으로 벤처투자 매력도를 평가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의 80% 수준에 불과했음.

기업

금융∙통화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