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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대한상공회의소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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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및 6대 광역시 1000여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90’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업태별로는 인터넷쇼핑몰과 홈쇼핑경기는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 반면,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고전할 것으로 보임.

- 2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으로 유통기업들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부진’(49.5%), ‘업태간 경쟁 격화’(15.5%), ‘업태 내 경쟁 심화’(10.5%)등을 꼽았음.

- 2분기에 예상되는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수익성 하락’(47.5%)이 가장 많이 꼽혔는데,‘수익성 하락’을 꼽은 기업들은 1분기(42.6%)보다 4.9%포인트 늘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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