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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무역통상 정책에 대한 무역업계의 우선순위 설문조사

한국무역협회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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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가 국내 수출기업 579개사(중소·중견기업 93%)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기업 중 61.5%는 새 정부의 무역·통상 부문 주요 공약 가운데 중소·중견기업의 역량강화를 통한 수출 외연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 중소·중견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으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54.4%)가 과반 이상을 차지함.

- 통상외교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보호무역주의 대응(37.0%)과 정부의 통상조직 역량강화(31.1%)를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응답함.

-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규제 개혁을 통한 신사업 투자 환경 조성(50.7%)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함.

- 신산업 육성을 통한 수출구조의 고도화를 위해서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으로는 4 (40.5%) 차 산업혁명 육성 전담조직 신설 과 정부주도 신성장분야 추가 발굴(29.7%)을 꼽음.

- 무역업계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환율 안정(31.6%)과 외국의 무역장벽 완화(25.5%)가 중요하다고 응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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