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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택시장은 보합, 안정 전망

국토연구원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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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은 본 보고서에서 2018년 주택시장은 전년 대비 매매 및 전세가격 안정, 주택거래 및 인허가 감소, 미분양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매매가격은 전국 보합, 수도권 0.7% 내외 상승, 지방 0.6% 내외 하락이 예상됨.

- 준공물량 증가로 전세가격은 전국 0.5% 내외 하락, 수도권 보합, 지방 1% 내외 하락이 예상됨.

- 정책적 요인으로 주택거래는 장기평균 90만 호 이하 수준인 80만 호 내외로 감소하고 인허가물량은 50만 호 내외의 장기평균 수준으로 감소가 예상됨.

- 공급과잉 우려, 양도세 과세, 금융 규제 등으로 미분양주택은 7~8만 호 수준으로 증가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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