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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구추계 시도편: 2015~2045년

통계청2017.08.221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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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기초로 최근의 가구 변화 추세를 반영, 2015~2045년 시도별 장래에 예상되는 가구규모 및 가구유형 전망 결과를 8월 22일 발표하였다.

- 최근의 시도별 가구변동 추세가 지속된다면, 2015년 대비 2045년에는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가구는 증가할 전망임.

- 2015년 총가구는 경기(436만)·서울(378만)·부산(133만) 순으로 많았으나, 2045년에는 경기(562만)·서울(365만)·경남(147만) 순이 될 전망임.

- 전년대비 가구증가율은 점차 감소, 서울은 2020년대 초반, 대구?광주는 2030년대 후반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시작함.

- 시도별로 평균가구원수는 2015년 2.67명(경기)에서 2.36명(경북·전남·강원) 수준이었으나, 2045년에는 2.25명(세종)에서 1.89명(강원)까지 줄어들 전망임.

- 2015년 울산·경기 등 11개 시도의 가장 주된 가구유형은 부부+자녀가구였으나, 2030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유형이 될 전망임.

- 1인가구 비중은 강원이 가장 높아, 2015년 31.2%에서 2045년 40.9%까지 증가할 전망임.

- 시도별 부부+자녀가구 비중은 2015년 39.1%(울산)에서 22.7%(전남) 수준이었으나, 2045년에는 19.4%(세종)에서 9.3%(전남)까지 감소할 전망임.

-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비중은 2015년 전남이 31.9%에서 2045년 60.8%까지 증가할 전망임.

- 가구주 중위연령, 2045년 16개 시도(세종 제외)에서 60세 넘을 전망임.

- 여자 가구주 비중, 광주 2015년 32.7%에서 2045년 40.9%까지 증가할 전망임.

- 미혼 가구주 비중, 서울 2015년 23.0%에서 2045년 31.5%까지 증가헐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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