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교통·운송 분야에도 '사물인터넷' 시대 성큼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 정보화기반팀2013.12.066p보도자료

  • 인쇄

미래창조과학부는 자동차에 RFID, 센서, 네트워크 등의 ICT 신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산업현장에서 생산성을 제고하고 일반 국민에는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과는 지난해부터 'u-IT 신기술 검증·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기업과 공동(매칭펀드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물들임.

- 미래창조과학부는 "동 모델들의 관련업계 정착을 유도하는 한편, 앞으로도 세계최고의 무선통신 인프라 환경 하에서 ICT 신기술을 자동차와 결합하는 신규모델들을 선도적으로 발굴, 민간에 확산시켜 나감으로써 국민의 안전 제고와 스마트 카 문화의 조기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파일 목록

운송

더보기

정보사업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