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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대의 견인차, '첨단스마트센서' 육성 본격 시동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전자부품과2014.03.04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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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센서 심포지움」에서 2014년 예산확보를 통해 2015년부터 향후 6년간 총 1,508억원을 투입하여 첨단 스마트센서 원천기술과 유망제품을 개발하고 현장중심의 기업 맞춤형 고급인력양성 등을 통해 센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적극 제고해 나가겠다고 2014년 3월 4일 밝혔다.

- 세계 센서 시장은 '12년 796억불에서 '20년 1,417억불(연평균 9.4%)로, 국내 시장 역시 '12년 54억불에서 '20년 99억불(연평균 10.4%)로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나, 현재 국내 센서 전문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으로서 기술력이 매우 취약한 가운데 대부분의 품목을 수입에 의존(국내기업 점유율 23%)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이 매우 미흡한 상황으로 평가되고 있음.

- 산업부는 센서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험·신뢰성 평가,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가칭)센서 산업화 지원센터」구축을 별도로 추진하고, 스마트센서 전문기업이 수요(세부분야, 기술수준 등)를 제시하면 이를 바탕으로 국내 대학이 이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기업 맞춤형 고급 센서인력(연간 60여명)양성'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 제2회「스마트 센서 심포지움」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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