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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촉진을 위해 인터넷주소 무제한 제공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인터넷정책과2014.03.271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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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을 '무제한인터넷주소(IPv6) 서비스 원년'으로 정하고 2014년 하반기 IPv6 상용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네트워크-서비스-단말 전(全) 구간에 IPv6가 본격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민·관 합동 'IPv6 확산 로드맵'을 2014년 3월 27일 발표하였다.

- 로드맵은 그간 민·관합동으로 추진해온 인터넷망의 IPv6 준비율이 상당히 높아진 점과, LTE 서비스의 지속적인 확대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인터넷 신사업으로 인한 IP 수요가 급증할 것을 고려, 이제는 실질적인 IPv6 서비스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인식하에 인터넷기반 창조경제의 활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로드맵에 따르면, '14년 하반기에 SKT가 IPv6 기반 이동통신(LTE), SKB가 초고속인터넷, 다음이 웹사이트 상용서비스를 개시하고, 주요 ISP(KT, SKT, SKB, LGU+)의 백본망은 '14년까지, 가입자망은 '17년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제조사(삼성, LG, 팬택)의 IPv6 지원 스마트폰은 '14년 하반기 상용서비스 시점에 맞춰 출시될 예정임.

<참고 1> IPv4 주소와 IPv6 주소의 차이점
<참고 2> 무제한인터넷주소(IPv6) 확산 로드맵(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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