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가전산업, 사물인터넷 시대 진입

특허청2014.07.0810p보도자료

  • 인쇄

특허청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결합한 가전기술 특허가 2000년부터 2005년 사이 급성장하여 연평균 약 160건이 출원되었는데, 이 시기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붐과 함께 업계의 장밋빛 시장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2014년 7월 8일 밝혔다.

- 최근 유선인터넷과 PC 기반 환경에서 시공간적 제한 때문에 제품화가 되지 않았던 특허 아이디어가 스마트폰과 무선데이터 통신의 보급 확대로 이런 제한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속속 신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음. 특허출원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내용에 있어서는 개인 건강과 취미, 사회 노령화, 전력요금을 반영한 사용패턴 변화 등 현대인의 생활상을 반영한 특허출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

- 특허청 관계자는 '사물인터넷은 이제 막 시장 형성 초기에 접어든 만큼,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니고 있는 가전기술 및 IT기술을 융합하여 강한 특허를 창출한다면 글로벌 기업간 이합집산의 과정에서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은 물론, 사물인터넷 시대에도 가전 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사물인터넷 가전시대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가전의 신뢰성을 담보해주는 정보오류에 의한 오작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및 특허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힘.

첨부파일 목록

일반산업정책

더보기

정보사업

더보기

지적소유권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