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아이디어를 현실로! 사물인터넷(이하 IoT) DIY 센터 개소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4.07.168p보도자료

  • 인쇄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16일 오전 11시에 인천 송도 지식정보단지에 위치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송도사무소에서 '사물인터넷(IoT) DIY(Do It Yourself) 센터(이하 IoT DIY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014년 7월 16일 밝혔다.

- 미래부는 초연결 디지털 혁명의 선도국가 실현을 위해 지난 5월 발표한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의 3대 추진과제 중 하나인 '창의적 IoT 서비스 시장창출 및 확산'의 일환으로 「사물인터넷(IoT) DIY 센터」를 개소하였음.

- IoT DIY 센터는 사물인터넷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오픈랩(Open Lab), 오픈팩토리(Open Factory)를 운영하고, ▲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등의 '오픈소스 HW', '개방형 IoT 플랫폼' 등의 기술교육, ▲3차원(이하 3D) 설계툴, 산업용 3D 프린터 등 시제품 개발환경 및 컨설팅 지원, ▲제품화·사업화 등 시장진출을 지원할 예정임.

- '14년에는 송도(NIPA), 강남(IoT혁신센터)에 우선 구축하고,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17개)를 중심으로 전국에 연차별 확장 및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가상 팩토리를 구성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임.

-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미래부 윤종록 차관은 'IoT DIY 센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꿈을 실현하고, 시장 진출에 애로를 겪는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IoT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함.

첨부파일 목록

정보사업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