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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콘텐츠, 사물인터넷(IoT)과 만나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디지털콘텐츠과2014.08.26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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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의 대표적 사례인 비콘을 활용한 융합형 스마트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SK텔레콤(사장 하성민)과 협력하여 시험환경(테스트베드)을 안양 범계역 주변과 판교 테크노밸리 주변에 구축하고, 아울러 중소 스마트콘텐츠 개발사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비콘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융합형 스마트콘텐츠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14년 8월 26일 밝혔다.

- 비콘 테스트베드는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를 중심으로 범계역 역사 내와 인근 상가지역, SW·콘텐츠 개발사가 밀집되어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 지역 내에 구축되어 용이하게 시험환경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실험실 환경이 아닌 현장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함으로써 비콘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시험할 수 있으며, 개발자 인접지역에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였음.

- 한편, 8.26(화) 14:00~17:00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스마트콘텐츠의 비콘 활용 위한 개발자 세미나”에서는 비콘의 활용 방안과 사례, 비콘 테스트베드의 구성 및 활용 방안이 소개될 예정임. 또한 비콘 등을 활용한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업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SK텔레콤의 중소 개발사의 사업화 협력 및 지원 방안 등도 소개될 예정임.

- 미래창조과학부 김정삼 디지털콘텐츠과장은 “스마트콘텐츠에서의 비콘 활용, 더 나아가서 IoT와의 융합은 기존 시장과의 협력을 통한 상생과 더불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스마트콘텐츠의 다양성과 활용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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