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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 IoT기업 해외시장 발굴을 위한 첫발걸음 내딛어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4.11.192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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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IoT분야 해외 실증프로젝트 참여 및 한-EU기업 간 공동 연구과제 추진 등의 기회 발굴을 위해 국내 IoT분야 유망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Smart City Expo 2014」에 참가한다고 2014년 11월 19일 밝혔다.

- 금번 전시회 및 로드쇼에 참가하는 한국의 유망 IoT기업은 IoT 클라우드 플랫폼, 비콘을 활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용 기기 관리 솔루션, 재난관리, 온습도 관리를 통한 홈네트워킹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들로 구성되었음.

- 참가기업 10개사는 IoT 글로벌 민ㆍ관 협의체의 글로벌 지사 및 유럽 소재 협력사와의 비즈니스 매칭지원, 전시회 참가 기업 및 세계 각 지역의 도시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유럽지역 및 해외 실증프로젝트 참여와 공동연구의 기회를 발굴할 예정임.

-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IoT혁신센터)은 참가기업의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전시회에 참가하는 세계 각지의 기업 및 바르셀로나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여, 참가 기업의 일부는 NDA(기밀유지협약)을 체결 하는 등 세부 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음.

- 또한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IoT혁신센터는 바르셀로나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IoT 및 스마트시티 관련 프로젝트에 국내 중소기업의 참여 기회 발굴을 위한 바르셀로나市와의 업무협약(MoU)를 추진할 예정임.

- 미래부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의 IoT 분야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 기업 및 정부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전략적인 파트너를 만나는 기회가 되어 강소기업을 배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음.

<참고> 국내 참가기업 브로셔(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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