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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물인터넷(IoT) 유망 중소기업, 해외에서도 통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4.11.24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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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스마트시티 엑스포 2014’에 참가하여, 국내 유망 사물인터넷(IoT) 중소기업 10개사의 기술 및 서비스를 세계무대에 선보였다고 2014년 11월 24일 밝혔다.

- 한국 공동관은 클라우드 기반 사물인터넷 플랫폼, 비콘을 활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용 기기 관리 솔루션, 온습도 관리를 통한 홈네트워킹 서비스 등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수적인 사물인터넷 기술․서비스를 소개하여 각국의 정부 관계자 및 기업으로부터 주목을 받았음.

- 우리 참가기업들은 행사참가 전 사전미팅과 현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공동 기술개발 및 양산 공급 계약을 위한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 1건, 향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10건을 체결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확실한 토대를 마련하였음. 특히, ‘블락스톤’은 바르셀로나市에 매립형 센서를 구축하는 스페인 업체와 향후 최종 계약 체결 시 50억 규모에 이르는 기술개발 및 양산공급의 내용을 포함한 의향서(LOI)를 체결하였고, ‘달리웍스’는 이스라엘, 프랑스, 스페인 기업의 하드웨어에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사물인터넷 플랫폼의 유럽 홍보·마케팅과 바르셀로나 지역에서의 실증사업 추진을 협력하기로 했음.

-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바르셀로나市 정부를 비롯하여, 이스라엘, 인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정부관계자와 함께 스마트시티 및 사물인터넷 기술․서비스 관련 실증프로젝트 발굴 및 기업 간 협력채널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음.

-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국내 사물인터넷 기업들의 높은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고, 금번 체결된 기업 간 사업협력 양해각서(MOU) 등을 기반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실질적인 해외진출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힘.

<참고 1> 참가 기업 주요 성과
<참고 2> 참가기업 10개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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