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본격 시동’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발대식 개최-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4.12.084p보도자료

  • 인쇄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12월 8일, 9개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의 추진단장은 성균관대 이윤덕 교수(IoT포럼 운영위원장)가 위촉되었으며, 추진단을 운영하기 위한 사무국으로서 ‘사물인터넷 실증센터(NIA 內)’가 설립되고, 또한 추진단 발대식에 참여한 9개 기관·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사물인터넷(IoT) 실증사업에 상호 협력한다는 양해각서(MOU)를 맺을 예정임.

-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단’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주요 실증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및 기술 분야 국제표준과 응용서비스 간 상호운용성, 보안 내재화 등 체계적인 관리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추진단에는 경제활성화·법제도, 정보보호 및 보안, 기술표준 등 3개 자문위원회와 '15년에 추진할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실증사업 및 ’16년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농생명, 신(新)서비스 발굴, 글로벌 협력 등 5개 연구 분과를 운영할 예정임.

- 특히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시티와 헬스케어는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로서, 국제표준 기반의 개방형 플랫폼 구축과 이에 따른 다양한 중소 사물인터넷(IoT) 제품 및 서비스를 실증하여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임. 개방형 플랫폼은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민간기업․대학 등에도 개방하여 다양한 아이디어가 쉽게 개발·구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참고> IoT 실증사업추진단 구성·운영 계획(안)

첨부파일 목록

정보사업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