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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로 사물인터넷 생태계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4.12.17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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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사물인터넷(IoT)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제 표준기반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연합체(OCEAN)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2014년 12월 17일 밝혔다.

- 이번 발족식에서는 사물인터넷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된 단말 및 서비스 플랫폼 오픈소스를 공개하였고, 표준기술을 활용한 대・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50여개의 회사들이 참여함.

- 회원사들에게는 oneM2M 표준기반 사물인터넷 플랫폼 오픈소스를 다운로드하여 다양한 서비스 및 플랫폼 상용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음

- 또한, 기업들 간 연합체 구성을 통해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물인터넷 관련 산업 생태계 조기 정착을 유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의 국내 시장 규모는 17조원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와 개발자가 적극적으로 개방, 참여, 공유할 수 있는 전반적인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데, 이번에 공개된 IoT 플랫폼과 OCEAN가 이러한 생태계 구축의 기반을 제공하였다는 의미를 가짐.

<참고 1> OCEAN 파트너십 발족식 개최
<참고 2> OCEAN (Open allianCE for iot stANdard) 추진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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