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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본격 추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인터넷신산업팀2015.02.27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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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3개년 계획의 후속조치인 스마트챌린지사업 중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사업을 공고한다고 2015년 2월 27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3년간 사물인터넷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2015년에는 국비만 헬스케어 75억원, 스마트시티 51억원이 투자되고 다양한 IoT 서비스가 지자체 컨소시엄과 협의를 통해서 추진될 예정임.

- 이번 IoT실증단지는 지자체가 시민들이 직접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새로운 IoT 제품・서비스의 효용성을 시민들로부터 직접 검증하게 됨.

- 또한 새로운 IoT 중소벤처 기업들을 위해서 (가칭)헬스케어 허브센터, (가칭)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하여,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지원할 예정임.

- 서석진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국내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세계 최고 환경의 IoT실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국내외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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