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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IoT) 시대, 보안 없이 사물도 없다!

특허청2015.03.09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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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IoT 정보보안 특허 출원이 2011년 1건에서 2014년 4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2015년 3월 9일 밝혔다.

- 이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물의 개수가 증가할수록 해커의 공격대상은 물론 공격 루트는 다양해지고, 그 피해가 인간의 생명까지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보안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임.

- 출원된 기술은 크게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 단에서의 정보보안으로 분류되며, 이 중 플랫폼 서비스 단에서의 인증 및 제어 기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 출원인별 동향을 분석해보면, 중소기업이 35%로 IoT 정보보안 특허 출원을 주도하고 있고, 그 뒤를 대학교와 연구소가 각 22% 및 20%를 차지한 반면, 대기업은 11%에 불과함.

- 송대종 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은 “보안의 최전선에 위치한 디바이스 단은 기존과 달리 새롭게 요구되는 미개척 분야이므로 이에 대한 원천특허를 선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고 밝혔음.

<참고 1> 국내 IoT 정보보안 관련 특허출원 건수
<참고 2> 국내 IoT 정보보안 관련 출원인별 특허출원 건수
<참고 3> IoT 정보보안 관련 요구사항 및 기술별 특허출원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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