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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융합을 통해 스마트홈 등 5대 분야 집중 육성”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5.04.02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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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케이아이시티(K-ICT) 사물인터넷 융합 실증 5개 사업을 공모한다고 2015년 4월 2일 밝혔다

- IoT 융합 실증사업은 신(新)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규모 실증 프로젝트로서, 유망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하여 융합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병목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됨.

- 이번 IoT 융합 실증사업은 5대 분야별 IoT 융합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신제품 및 서비스의 실효성, 상호운용성, 안전성을 검증하고, 합리적인 이해관계 조정 및 법제도 개선 근거를 확보할 계획임.

- 본 사업이 추진되면 기존 산업과 IoT의 융합이 촉진됨으로써 창조경제 혁신이 더욱 가속화될 뿐 아니라, IoT 강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 김용수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민관협력 기반의 대형 실증사업을 통해 융합 시장의 병목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IoT 융합 실증 5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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