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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과 상관없이 서로 연동되는 사물인터넷 세상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5.06.03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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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전자부품연구원은 미국 전기통신공업회(TIA, Telecommunication Industry Association) 주최로 미국 댈러스에서 6.1~2일 열린 '원엠투엠 쇼케이스'(oneM2M Showcase)에서 원엠투엠(oneM2M) 플랫폼을 이용한 이종(異種) 사물인터넷 플랫폼간 연동 기술을 발표했다.

- 전자부품연구원에서 발표한 이번 연동 기술은 원엠투엠(oneM2M) 글로벌 표준을 중심으로 올조인(AllJoyn), 구글 네스트(Google Nest) 플랫폼, 필립스 휴(Philips Hue) 플랫폼, 조본(Jawbone) 플랫폼을 연동함으로써 사물인터넷 제품 규격과 상관없이 원엠투엠(oneM2M) 표준 인터페이스로 사물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것임.

- 이종 플랫폼간 연동 기술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K-ICT 전략의 일환으로, 전자부품연구원은 이번 연동 시연을 바탕으로 원엠투엠(oneM2M) 플랫폼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물인터넷 표준과 레거시 제품을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플랫폼간 상호 운용을 위해 인터워킹 기술을 제안하고 향후 관련 기술에 대한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 이번 원엠투엠(oneM2M) 쇼케이스에서는 스마트 홈, 홈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인터넷 국제표준인 원엠투엠(oneM2M)을 기반으로 개발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전자부품연구원을 비롯하여 퀄컴(Qualcomm), AT&T, 에릭슨(Ericsson), 화웨이(Huawei) 등 사물인터넷 관련 산업을 선도하는 10개 기관·기업이 참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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