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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자율의 사물인터넷 보안 내재화를 위한 첫발 내딛어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보호정책관 정보보호지원과2015.06.19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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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6월 19일 「사물인터넷 보안 얼라이언스」발대식을 개최하고, 얼라이언스 참여자들과 사물인터넷 보안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사물인터넷 보안 얼라이언스」는 사물인터넷 제조업체, 서비스 제공자, 보안업체 등 업계와 학계, 공공기관 등 약 40여개의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 최대이자 민간 자율의 사물인터넷 보안 관련 협의체임.

- 이번 발대식에서는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의 보안 내재화를 위한 첫 단계로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보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공통 보안 7대 원칙(공통 보안원칙)’을 공표함.

- 정책 간담회에서는 6월초에 발표한「사물인터넷 정보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향후 정부의 사물인터넷 보안 정책 추진방향 및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함.

<붙임>
1. 「사물인터넷 보안 얼라이언스」발대식 및 간담회 계획(안)
2. 사물인터넷 공통보안원칙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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