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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사물인터넷 보안 내재화의 초석 마련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보호정책관 정보보호지원과2015.10.21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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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0월 21일 사물인터넷 혁신센터에서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사업자의 보안내재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를 국내 최초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장비 등을 이용하여 기업은 개발한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음.

- 기업은 테스트베드에서 사물인터넷 제품, 서비스 등의 펌웨어(하드웨어 제어 프로그램) 보안 취약점, 근거리 통신프로토콜(Zigbee, Wifi, Bluetooth, CAN, RFID 등) 취약점 등을 분석하고, 부채널 공격, 퍼징 공격, 시큐어코딩 적용 여부 등을 시험할 수 있음.

- 또한,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에서는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보안기술, 적용방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물인터넷 보안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임.

- 사물인터넷 관련 스타트업 및 영세·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보안에 관심이 있는 개인도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를 무료로 이용 가능함.

<붙임>
1.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개요
2.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개소식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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