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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융합 서비스의 자유로운 실증공간 마련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5.11.05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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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11.5일 가산디지털단지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K-ICT 사물인터넷 오픈랩’(이하 IoT 오픈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 IoT 오픈랩은 미래부가 ’15년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실증 사업에서 구축되는 각 테스트베드를 연계하여, 융합 제품 및 서비스의 상호호환성, 보안성 등을 자유롭게 검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이한구 국회 경제활성화 특별위원장,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IoT 실증사업 참여 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오픈랩 실증 시연 등이 진행되었음.

<붙임>
1. K-ICT 사물인터넷(IoT) 실증단지 사업 조찬 간담회 개최 계획
2. K-ICT 사물인터넷(IoT) 오픈랩 개소식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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