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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사물인터넷을 위해 세계 최고가 모인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보호정책관 정보보호기획과2015.11.20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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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고려대학교는 11.19일 사물인터넷(IoT) 보안 원천기술 개발 및 글로벌 사이버보안 연구개발(R&D) 협력 강화를 위한「사물인터넷(이하, ‘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 이번「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개소는 미래부의 ‘IoT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분석 기술 개발’ R&D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우리나라(고려대·한국인터넷진흥원)를 비롯, 미국(카네기멜론대), 영국(옥스퍼드대), 스위스(취리히연방공과대) 등 4개국이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임.

- 연구센터에서는 초연결·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홈/가전, 자동차, 의료 등 향후 급격히 확대·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IoT 기기의 보안취약점과 오류를 분석·검증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IoT 소프트웨어 보안 국제공동연구센터 개소식」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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