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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사물인터넷 분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본격화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5.12.16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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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경제혁신 3개년 전략 및 K-ICT 전략의 일환으로 12월 15일(화) 국내 사물인터넷(이하, ‘IoT’) 중소기업과 글로벌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제4차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운영위원회’ 및 제3회 「IoT 쇼케이스」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그간의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운영 성과를 되짚어보고, 국내 IoT 중소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IoT 산업 활성화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하였음.

- 출범 2년차를 맞이한 IoT 글로벌 민관협의체는 IoT혁신센터를 통해 ▲IoT 스타트업 챌린지 ▲핀포인트 쇼케이스 ▲투자상담회 ▲해외 로드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IoT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부분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었음.

- 한편, 운영위원회 이후에는 미래부가 주최하고 KT·한국인터넷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제3회 「IoT 쇼케이스」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되었음.

- 「IoT 쇼케이스」는 국내 유망 IoT 중소기업들이 기술·서비스를 다양한 IoT 생태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투자, 업무제휴 등 맞춤형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총 12개 IoT 유망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여 기업별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해 전시 및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음.

<붙임>
1. IoT 글로벌 민·관 협의체 운영위원회 및 제3회 IoT 쇼케이스 추진계획
2. IoT 쇼케이스 참가기업 현황 및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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