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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사물인터넷 시장 4.8조원, 전년대비 28% 성장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6.01.202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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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지능정보사회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 진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2015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결과를 1.20일 발표하였다.

-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5년 사물인터넷 시장매출액(잠정)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약 4조 8,125억원(’14년 : 약 3조 7,597억원)으로 나타났음.

- 사물인터넷 사업 분야별로는 제품기기 분야의 매출액이 약 2조 2,058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율(45.8%)을 차지하였으며, 네트워크 분야의 매출액이 1조 4,848억원(30.9%)으로 뒤를 잇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 사물인터넷 적용 서비스 분야별로는 개인화서비스(스마트홈, 헬스케어, 미아방지 등)의 비율이 31%로 가장 높았으며, 지불/결제(매장판매관리, NFC결제서비스 등, 19.5%), 사회/문화(도서관리, 관광정보제공 등, 8.5%) 등이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번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는 정부 정책 수립뿐만 아니라 관련 기업들의 경영전략 수립과 학계·연구기관 등의 연구에 광범위하게 활용됨으로써 사물인터넷의 확산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2015년 사물인터넷 산업 실태조사 요약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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