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사물인터넷(IoT) 적용 가전제품 대기전력 기준 완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 에너지수요관리과2016.02.293p보도자료

  • 인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2.17) 제기 안건인 사물인터넷(IoT) 적용 가전제품의 대기전력(네트워크) 기준 완화를 위해 관련 고시(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개정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2월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반 고성능 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스마트 가전(TV, 에어컨, 세탁기 등)에 대해서는 이에 적합한 대기전력 기준을 마련할 때까지 현행 대기전력(네트워크) 기준에서 제외하도록 했음.

- 이에 따라, 에너지효율 1등급의 텔레비전(TV)의 경우 기존 IoT 등 고성능 네트워크 기능 장착시 네트워크 대기전력 기준(2W 이하)과 일반 대기전력 기준(0.5W 이하)이 함께 적용되었으나, 앞으로는 일반 대기전력 기준(0.5W 이하)만을 적용받음.

- 이번 개선으로 인해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고 IoT 기술 접목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스마트가전이 조기 출시되어 관련 가전시장이 활성화 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임.

<참고>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 제도 개요

첨부파일 목록

전기통신

더보기

전력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