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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11개 민간훈련기관, 24개 훈련과정 선정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직업능력정책과2017.02.14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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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13(월) '17년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할 민간 훈련기관과 훈련과정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산업분야 전문가 등의 참여하에 3차에 걸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한국휴렛팩커드, 대한상공회의소 등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프라를 갖춘 11개 기관을 선도기관으로 최종 선정하였음.

- 이들 훈련기관에서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제조, 정보보안 등 4개 분야 총 24개의 훈련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며, ▲IoT고급 개발자 양성과정 ▲인공지능 에이전트 ▲스마트 팩토리구축 전문가과정 ▲데이터 플랫폼 기술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626명의 기업 맞춤형 핵심 전문인력을 신속 양성할 계획임.

-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은 2월말 훈련생 모집을 시작하여 빠르면 3월말부터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며, 상세일정은 직업능력지식포털(www.hrd.go.kr)을 통해 공지될 예정임.

<붙임> 제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최종 선정과정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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