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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공유기 등 취약한 IoT기기를 통한 디도스 공격 3월부터 본격 대응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보호정책관 사이버침해대응과2017.02.28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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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28(화) KISA 종합상황실에서 제9차 '사이버침해대응 민관합동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취약한 IoT기기를 이용하거나 공격자 추적이 어려운 핵티비즘 성격의 디도스 공격 등 날로 지능화·고도화되는 대규모 사이버공격에 대한 민·관 협력기반의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음.

- 또한, '17년중으로 △감염 IoT기기 탐지·치료 △다중이용 IoT기기 현장점검 및 기술지원 △IoT기기 식별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위·변조 트래픽 차단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였음.

- 먼저, 미라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IoT기기를 탐지하고 해당 이용자에게 통화·문자·AS기사방문 등의 방법으로 치료방법을 안내하는 보안조치를 3월부터 상반기까지 집중 시행키로 하였음.

- 또한, 주요 IoT 제조사와 협력하여 공격에 악용될 위험성이 높은 기기군을 선별하여 공공장소·기업·건물주 등의 승인을 받아 현장에서 취약점 점검 및 기술지원을 시행키로 하였음.

- 아울러, 관련 협회·제조사를 통해 국내 IoT기기 현황을 조사하고 IoT기기 식별 및 모니터링 체계를 5월까지 구축하여 IoT기기 이용자에게 맞춤형 보안정보를 제공할 계획임.

- 마지막으로, 공격자 추적을 방해하고 핵티비즘 공격에 악용되는 위·변조 인터넷 트래픽에 대한 차단을 확대하고 공격자 추적을 위한 공동 대응 노력을 확대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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