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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업계, IoT 확산 협의회를 중심으로 뭉친다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 인터넷융합정책관 융합신산업과2017.03.206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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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제2차관 주재로 3.17(금) 사물인터넷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9차 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해우소에는 가전업계, 통신업계, IoT 중소벤처, 건설업계, IoT 표준·보안관련 공공기관, 한국사물인터넷협회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IoT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펼쳤음.

- 토론에 앞서 ▲정부의 IoT 활성화 정책 추진 현황 ▲통신사의 IoT 사업 추진 현황 ▲글로벌 표준·인증 추진 현황 ▲IoT 보안 추진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와 사업 추진현황이 소개되었음.

- 아울러, 자유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지능정보사회 및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IoT가 사회 전 분야에 빠르게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였음.

- 특히 이번 해우소에서는 초기 시장인 IoT 확산을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한국사물인터넷협회의 제안에 따라 '민관합동 IoT 확산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음.

<붙임>
1. 제9차 ICT 정책 해우소 개요 및 참석자 명단
2. '민관합동 IoT 확산 협의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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