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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NB-IoT 전국망 구축을 위한 제도개선 완료

미래창조과학부 전파정책국 전파정책국2017.03.31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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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LTE 대역을 활용하는 새로운 IoT 기술인 'NB-IoT'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3.31(금) 밝혔다.

- NB-IoT 기술은 기존의 이동통신 주파수를 활용한 저전력·광역 IoT 기술의 하나로, 저용량 데이터를 간헐적으로 전송하는 방식에 적합한 검침, 추적, 센싱 등에 주로 활용되며, 초저전력으로 배터리 교체 없이 수년 이상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음.

- 이번 NB-IoT 기술 적용을 검토하면서 미래창조과학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이동통신사, 기지국·단말기 제조사,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연구반을 통하여 기술방식, 사물인터넷 이용자보호 방안 등을 검토하고, NB-IoT 기술을 적용하는 경우 인접대역에 전파간섭이 없는지 여부를 실측을 통해 확인하였음.

- 또한, 실제 간섭여부 측정 결과 인접대역에 근접하여 NB-IoT 기술을 적용하는 경우에도 일정한 이격 거리와 불요발사기준을 충족하면 전파간섭영향이 없음을 확인하고, 그 기준을 「전기통신사업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에 반영하였음.

-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지능정보기술이 적용된 융합 신산업의 핵심인 스마트 공장을 비롯하여 국민 후생을 증진시키는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스마트 도로 등 구현에 NB-IoT 기술이 활용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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