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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의료윤리 문제 논의하고 대비한다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생명윤리정책과2017.04.21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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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계의 변화와 그로 인한 윤리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제1회 국가생명윤리포럼'이 4.21(금)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주최하고 (재)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의 의료적 활용과 생명윤리"를 주제로 과학계, 의료계, 산업계, 윤리계, 정부 등 각 계 다양한 전문가 논의를 진행함.

- 주제발표가 끝나면 정부를 포함한 각 계의 전문가의 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이 의료계에 활용됨으로 인한 변화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대해서 선제적 대비를 위한 논의를 함.

- 여기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은 다시 지난 3월 발족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생명윤리 제도개선 마련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붙임>
1. 2017년 제1차 국가생명윤리포럼 계획(안)
2. 발제자 및 토론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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