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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긴급현안 점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에너지자원정책관 에너지자원정책과2017.06.132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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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017.6.13(화) 주요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긴급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먼저 우태희 제 2차관은 한전·한수원·가스공사 등 13개 에너지 공공기관과 함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 실시 결과, 하절기 수급 및 재난·재해 대응방안, 사이버보안 대책 등을 점검하였음.

- 우선, 6.11(일) 경기 및 서울 남서부 지역 정전사태와 관련하여, 주요 기관별로 실시한 에너지시설 긴급 안전점검 결과를 논의하고, 각 기관별로 준비중인 하절기 에너지 수급 및 재해·재난 대응방안, 사이버 보안 대책 등을 공유하였음.

- 또한, 우태희 차관은 2016년에 이어 2017년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는 등 하절기 수급안정 확보가 막중한 상황이며, 6.11일 사태와 같은 수급차질이나 안전사고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문제인 만큼 각 기관별로 추호의 사태도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의식을 가지고 철저한 예방관리에 임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음.

- 한편, 정만기 제 1차관은 산업부 산하 41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여 사이버 보안 관리 강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공공부문 복무기강 확립 등을 당부하고, 산업단지 사고 및 재난 대응 방안을 토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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