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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부전환자의 예후 대장암보다 나빠, 적극적 관리 필요

질병관리본부2017.06.20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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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급성심부전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의 병원 내 사망률이 높아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6월20(화)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급성심부전레지스트리 연구진은 급성심부전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의 병원 내 사망률이 4.8%이고, 퇴원 후 6개월, 1년, 2년 사망률이 각각 12.4%, 18.2%, 27.6%로 높아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힘.

- 심부전은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인해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호흡곤란, 발목부종, 피로감의 증상을 보이는 질환으로, 사망률 감소를 위해 심부전 치료의 표준화와 재입원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적극적 환자관리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힘.


<붙임>
1. 급성심부전 레지스트리(Korean Acute Heart Failure registry, KorAHF) 개요
2. 국내 심부전 레지스트리 주요결과
3. 국내 심부전 유병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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