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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여우 잇단 새끼 출산, 국립공원 겹경사!

환경부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2017.06.19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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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과 소백산에서 각각 자연적응 중인 반달가슴곰과 여우가 새끼를 출산한 것을 확인했다고 2017.6.19(월) 밝혔다.

- 이번에 출산한 어미곰 한 개체(KF-34)는 이번이 첫 출산이며, 다른 한 개체(RF-25)는 이번이 4번째 출산으로 지금까지 총 5마리의 새끼를 낳았음.

- 송동주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 원장은 “개체 추가 방사 및 증식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지리산의 경우 새끼를 동반한 암컷곰을 만날 경우 매우 위험할 수 있으므로 샛길 이용을 자제하는 등 탐방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음.


<붙임>
1. 출산 현황
2. 관련 사진
3. 반달가슴곰 조우시 행동요령
4.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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