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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호주와 함께 IMO 이사국 동반 진출 추진한다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해사안전정책과2017.06.19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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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017.6.19(월)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호주 해사안전청과 함께 양국 해사안전정책 관련 정보교환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제7차 한·호주 해사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2017.6.16(금)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주요 해운국 그룹인 A그룹 이사국 9연임, 호주는 주요 화주국 그룹인 B그룹 첫 진출을 목표로 상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해나갈 예정임.

- 또한, 오는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 예정인 이내비게이션(e-Navigation) 기술 개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우리나라가 국제해사기구에 제출한 개도국 교육 지원프로그램 제안에 대한 지지를 요청할 계획임.

<참고>
1. 한국-호주 양자 해사안전정책회의 개최계획
2. 국제해사기구(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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