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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창업의 꿈으로 뛰어들다

중소기업청2017.07.1311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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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그간 1기부터 4기까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창업현황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고 2017.7.13(목) 밝혔다.

- (졸업생) 매년 기수별 평균 179명을 선발, 111명의 신사업 소상공인을 양성하였음.

- (창업율) 전체 졸업생 446명 중 309명이 창업에 성공(69%)하였음.

- (지역별) 수도권 졸업생의 창업이 서울 79% > 부산 73% > 광주66% > 대구63% > 대전59% 순으로 활발하였음.

- (업종별) 홈패션 등 도소매(34%), 카페 등 음식업(25%), 공방 등 제조업(8%), 여가관리서비스(6%), 교육 서비스(6%) 순이었음.

- (매출액) 월평균 1,090만원의 매출 달성하여 일반 소상공인 월평균 매출액인 912만원('16 소상공인 실태조사, 소진공)보다 20%정도 높았음.

- (고용창출) 상시 종업원수 1.1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났음.

-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신사업 분야 예비창업자들 대상으로 체계화된 창업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목적으로 신설된 '소상공인사관학교'를 모태로, 소상공인사관학교와 신사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폐합하여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 개편되었음.


<참고>
1.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 개요
2.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 현황
3. 체험점포 현황
4.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우수사례
5.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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