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산업-통상간 연계 강화를 통해 수출회복세 지속 도모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2017.07.183p보도자료

  • 인쇄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를 열고 7월과 3분기 수출동향 점검과, 산업-통상간 연계 강화방안, 수출 관련 업계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017.7.18(화) 밝혔다.

- 이번 회의는 11개 주요 업종 협단체와 코트라·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해, 특히 산업과 통상간 긴밀할 연계를 통한 수출회복세 지속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음.

- 정부는 국제 보호무역주의 강화를 극복하고, 최근의 견고한 수출 회복세를 유지하기 위해 무역·산업·통상분야에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7월 및 3분기 수출에 대해서는 업종별 협회·단체는 주요 주력품목이 세계교역 회복 지속, 단가 상승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 이어서 그간 제기된 총 68건의 애로사항 관련 추진경과를 논의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20건의 애로는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39건의 애로는 애로사항을 수용하고 현재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음.

첨부파일 목록

무역일반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