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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기업 육성예산 긴급 투입으로, 4차산업과 일자리 창출 총력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창업진흥정책관 기술창업과2017.07.28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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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7년 도약패키지사업 추경예산(100억원)을 통해 4차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고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강화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7.27(목) 밝혔다.

- 대표적인 창업성장단계(3~7년차)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하반기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150개사 → 300개사)함.

- 동 사업에 선정된 4차산업분야 해당 창업기업은 최대 2년간, 최대 140백만원 까지 사업모델(BM) 혁신, 아이템 보강 등 사업화 자금과 R&D 연계지원, 주관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됨.

- 이번 추경예산 지원사업 모집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24일까지(후속연계지원 분야는 8월17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K-Startup.go.kr) 공고문을 참고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됨.

- 신성장 동력 확보화 함께 고급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향후 창업 도약기(3~7년) 창업기업 중 4차산업 기술과 관련된 유망 창업기업 발굴 육성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창업도약패키지 추경사업 개요
2. 주관기관별 특화분야 운영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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