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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30% 수준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 연내 공급

국토교통부 공공주택건설본부 공공주택정책과2017.08.09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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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22일 「2017년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됨에 따라, 청년매입임대주택의 세부 입주기준 등을 담은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을 개정해 10일 공포했다고 2017.8.10(목) 밝혔다.

-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 등의 주택을 매입하여 취업난과 주거난의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가 올해 안에 공급될 예정임.

- 올해 공급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1,500호는 서울에 510호를 공급하는 등 수도권 지역에 총 공급물량의 60%에 해당하는 900호를 공급함.

- 「청년매입임대」 사업의 입주대상 및 임대조건 등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①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②청년매입임대의 1순위 입주자격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및 보호대상 한부모가정의 청년이고, ③공급대상 주택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및 대학가 주변 등의 다가구·다세대주택 뿐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도 가능하며, ④임대조건은 주변 시세 30% 수준으로 책정되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임.

- 더불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세임대주택 3,200호도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며, 이로써,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청년매입임대 개요
2. 매입예정주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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