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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 1,000억원 시행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성장지원정책관 기업금융과2017.08.16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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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39세 이하 청년의 적극적인 창업유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8월 16일(수) 밝혔다.

-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7월 22일 국회를 통과한 “일자리 추경”의 취지에 맞춰 고용을 직접 창출하거나,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청년기업에 초점을 맞췄음.

- 보증신청일 기준 ①최근 6개월 이내에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했거나, ②대표자가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신청가능하며, 일반보증보다 10%p 높은 95%의 보증비율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음.

- 일반 보증서담보대출 대비 약 0.3~0.4%p 인하된 2.8~3.3%의 금리에, 보증료율을 추가로 0.2%p 인하함에 따라 보증고객은 최대 0.6%p까지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낮아 자금이용이 어려웠던 신용 8~10등급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보증지원 기본요건을 완화하고 보증비율도 100%까지 상향하여, 은행을 통한 대출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

<붙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및 지역신용보증재단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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