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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교육지표 2017」 결과 발표

교육부 기획조정실 교육통계담당관2017.09.121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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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공개한 「OECD 교육지표 2017」의 주요 지표를 분석하고 9.12.(화) 발표하였다.

- 매년 발표되는 「OECD 교육지표」는 회원국들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의 사회적 성과를 제고하는데 필요한 국제 비교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 교사 1인당 학생 수(’15년)는 초등학교 16.8명, 중학교 15.7명, 고등학교 14.1명으로 전년 대비 모든 교육단계에서 감소하였음. 학급당 학생 수(’15년)는 초등학교 23.4명, 중학교 30.0명으로 전년 대비 0.2명, 1.6명 감소하였음.

- GDP 대비 공교육비는 정부재원 4.6%로 전년 수준이었고, 민간재원 1.7%로 0.1%p감소하였음. 학생 1인당 공교육비 지출액은 모든 교육단계에서 증가 추세를 지속하였음. 대학 등록금 순위는 국·공립이 3단계 하락한 6위, 사립(독립형)이 2단계 하락한 4위를 차지하였음.

- 유아교육은 만 3~5세 취학률 OECD 평균을 큰 격차로 앞섰고, 청년층(25~34세) 고등교육 이수율은 OECD 국가 중 1위를 유지하였음.

- 이번 조사 결과는 OECD 홈페이지(www.oecd.org)에 탑재될 예정이며, 교육부는 「2017년 OECD 교육지표」 번역본을 올해 12월중 발간해 교육통계서비스 홈페이지(http://kess.kedi.re.kr)에 공개할 계획임.

<붙임> 「OECD 교육지표 2017」 주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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