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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통계로 보는 청년 창업활동

국세청2017.09.2730p정책해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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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청년들의 창업활동에 대한 국세통계'를 분석하여 공개하였다고 9.27.(수) 밝혔다.

- (창업 현황) 2016년 청년 창업자 수는 총 226,082개로서, 전체 창업의 22.9%임.

- (창업 유형) 창업 1·2·3위 업태는 소매업, 음식숙박업, 서비스업이었음.

- (창업 업종) 2016년에 청년들이 창업을 많이 한 업종은 1위 통신판매업(37,059개), 2위 한식음식점(17,752개), 3위 상품중개업(4,608개)임.

- (창업 증가 주요 업종) 소자본 및 적은 위험부담 업종 선호,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한 외식업 분야 다변화, 외모·건강 등 관심증가에 따른 뷰티산업 성장 등 사회트렌드가 반영되었음.

- (창업 감소 주요 업종)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한 매장(오프라인) 판매 감소, 젊은 층 회식 문화 변화 등으로 주류 소비 감소, 학생 수 감소 등으로 학원업종 침체, 화물운송관련 경기 정체 등 기타 사회트렌드가 반영되었음.

- (첫 창업) ’16년 청년 생애 첫 창업은 총 149,648개(남성 8만2천개, 여성 6만8천개)로서, ’16년 전체 청년 창업 22만6천개의 66.2%를 차지하였음.

- (사업 지속) 5년 이상 사업자의 사업지속률을 분석하면, 가장 높은 업태는 제조업(40.7%)으로, 가장 낮은 음식숙박업(15.5%)의 2.6배 이상임.

<붙임>
1. 2016년 창업 상위 업종(10위) 분석
2. 창업 업종 연도별 현황
3. 2016년 창업 상위 업종(10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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