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17~2019) 확정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국제협력팀2017.10.113p보도자료

  • 인쇄

금융위원회는 제17차 정례회의를 통하여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17~2019)」을 심의·확정하였다고 10.11.(수) 밝혔다.

- 이번 계획은 ‘금융시장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① 자금조달과 운용의 국제화, ② 글로벌 금융회사 유치 및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활성화, ③ 핀테크 생태계 조성 등 금융의 4차 산업혁명 선도를 3대 전략으로 제시하였음.

- 이를 달성하기 위해 ① 자본시장 국제화, ② 금융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 ③ 금융시스템의 국제정합성 제고, ③ 금융중심지 내실화 등 4대 부문별 추진과제를 수립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내에 「금융중심지 활성화 TF」를 구성하여, 유관기관 및 학계 뿐 아니라 외국계 금융회사 등 민간전문가들의 폭넓은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임.

- 이번 기본계획의 수립·추진을 통해 우리 금융산업에서 다양한 사업기회와 투자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됨.

금융.통화 일반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