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벤처투자 받은 기업에 5천억 원 규모 특례보증 신설키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벤처혁신정책관 벤처투자과2017.10.255p보도자료

  • 인쇄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0.25.(수) 밝혔다.

- 우선 기술보증기금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총 5천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연계 특례보증’을 신설하기로 하였음.

- 벤처캐피탈(VC)이 KVIC과 VC협회를 통해 추천하는 벤처투자 유망기업이 시설·설비 등 추가적인 성장자금이 필요할 경우, 기술보증기금이 특례보증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임.

- 아울러, 유망 기술보증기업의 투자유치와 후속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이 투자 또는 보증한 기업 중 VC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VC에게 추천하고, VC가 요청할 경우 기술보증기금의 투자심사용 기술평가서를 VC에게 제공할 계획임.

- 이외 세 기관은 유망기업 공동투자, 투자 전문인력 양성, VC 투자기업에 대한 기보의 비금융서비스(컨설팅, 기술이전 등) 지원 등을 연계·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음.

<별첨> 업무협약서

첨부파일 목록

중소기업

더보기

금융.통화 일반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