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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초기기업에 투자하는 마이크로VC펀드 운용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벤처혁신정책관 투자회수관리과2017.11.012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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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액셀러레이터 4개사를 창업초기기업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형 마이크로VC펀드 운용사로 선정하였다고 11.1.(수) 밝혔다.

- 선정된 운용사별로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대전에 소재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직접 기업을 창업, 글로벌 M&A까지 성공한 이용관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대전의 연구 인프라 등을 활용한 고급기술(하이테크)분야 창업지원에 강점이 있으며, 영국계 사모투자전문회사(PE) 킹슬리캐피탈이 대주주로 있는 ‘킹슬리벤처스’는 해외 네트워크와 자금력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수 역량을 갖추고 있음.

- 이번 출자사업은 총 4개 조합, 167억원 규모로 모태펀드가 각 펀드별 최대 56%까지 출자할 계획이며, 펀드 결성 후에는 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초기(3년 이하)기업에게만 투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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