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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의 중간회수 활성화를 위한제도 개선방안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자본시장과2017.11.15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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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조치로 「비상장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11.15.(수) 밝혔다.

-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 K-OTC 내에 「전문가 전용 플랫폼」을 신설하여 VC 등 전문투자자와 중소·벤처기업 등 거래대상 기업의 참여 유인을 제고하고, ▲ K-OTC 거래대상 기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정보를 확충하여 신규투자자 유입 및 거래 활성화를 촉진 하는 것임.

- 이로 인해, 창업초기 스타트업 등 사실상 모든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이 제도화된 장외거래 플랫폼을 통해 투명한 거래를 가능하게 하여, 벤처캐피탈 등 전문투자자의 중간 회수시장으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향후, 기술평가정보 제공 서비스, 찾아가는 설명회 등 즉시 추진 가능한 과제는 11월부터 바로 시행하고, 전문가 전용 플랫폼 내 공시규제 완화, 거래가능 자산 확대 등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 사항은 ’18.1분기 완료 목표로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

<별첨> 「비상장 중소·벤처기업의 중간회수 활성화를위한 제도 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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