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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재건축 통한 대학생·어르신 임대주택 첫 공급

국토교통부 공공주택본부 공공주택정책과2017.12.015p정책해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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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하여 1~2인용 소형 주택으로 재건축·리모델링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696세대를 공급한다고 12.1.(금) 밝혔다.

- 이번에 공급하는 696세대는 1∼2인 가구 임대수요가 많은 대학생에게 499세대(72%), 고령자에게 197세대(28%)를 공급하게 됨.

- 임대료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주변 시세의 30% 수준으로 책정되어 저소득 대학생 및 고령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보임.

- 또한, 정부에서 처음으로 지난 7월에 착공하여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서울시 장위동에 위치한 공유(셰어)형 임대주택(8호)도 이번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여 공급할 계획임.

- 입주자 모집은 11월 30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고, 1∼2월에 선정을 완료하여 빠른 곳은 2월부터 입주하게 됨.

- 입주 희망자는 12.12.(화)∼12.18.(월) 기간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https://apply.lh.or.kr)를 방문하여 임대주택 입주자 신청을 할 수 있음.

<참고>
1.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개요
2. 공공리모델링 셰어하우스 시범사업(서울 장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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